케넨/생각

잘가 2018

sheriff 2019. 1. 22. 23:57

2018년 너와 함께한 모든 날이 눈부셨다.

날이 좋아서
날이 좋지 않아서
날이 적당해서

모든 날이 좋았다..

안녕~ 2018 안녕! 2019